하지만 대부분의 싹들은 잡초의 싹이고


복권의 대부분은 꽝이지


중견, 대기업을 갈 수 있으면 가는게 옳아


뭐 100억대 계약을 따냈다 뭐다


이런 기사나는 신생기업들 생각보다 많아


근데 몇년 후에 검색해봐 그 기업들 여전히 먹고는 사는지


성장이나 했는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