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C/C++ 교육의 문제점이 "한국식 영어교육화"라고 생각한다. 포인터고 나발이고 그까이거 좆도 아님. "이해"하고 "익숙"해지기만 한다면. 그런데 C/C++의 역사가 다른 언어에 비해 긴만큼, 더더욱 헬조센식 교육이 활성화 되어있음. 포인터가 어렵다면서 문법만 주구장창 쳐 따지고 있음. 그냥 실제로 직접 만들고 써보다 익숙해지면 좆도 아닌건데. 문법이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니라, 문법은 기초적인것만 배우고, 그냥 닥치고 쳐 써보는게 답임. 우리나라는 틀리는데 너무 겁이 많음. 틀리면 고치고 다시 배우고 바로잡으면 되는건데, 틀리는 것에 대한 공포가 너무 많음. 사실 애초에 그런이유가 틀린놈을 가루가 되도록 쳐 까며 비하하는 헬조센식 문화가 원인임.
크~~
나는 C/C++ 교육의 문제점이 "한국식 영어교육화"라고 생각한다. 포인터고 나발이고 그까이거 좆도 아님. "이해"하고 "익숙"해지기만 한다면. 그런데 C/C++의 역사가 다른 언어에 비해 긴만큼, 더더욱 헬조센식 교육이 활성화 되어있음. 포인터가 어렵다면서 문법만 주구장창 쳐 따지고 있음. 그냥 실제로 직접 만들고 써보다 익숙해지면 좆도 아닌건데. 문법이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니라, 문법은 기초적인것만 배우고, 그냥 닥치고 쳐 써보는게 답임. 우리나라는 틀리는데 너무 겁이 많음. 틀리면 고치고 다시 배우고 바로잡으면 되는건데, 틀리는 것에 대한 공포가 너무 많음. 사실 애초에 그런이유가 틀린놈을 가루가 되도록 쳐 까며 비하하는 헬조센식 문화가 원인임.
결론 : 탈조센하세염.
직접 짜보면 다 별거 아닌데 괜히 책만 보고 파면 더 어려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