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e A(X) (X)
라고 가령 매크로를 쓴다하면
이걸 두줄에걸쳐서
#define A(X) (백슬)
(X)
처럼 쓸수있게해주는게 저 백슬래쉬잖음?
근데이걸 주석란에 마지막에 으로 끝날경우
다음줄이 주석처리되버리네..
// 주석의경우 해당줄에만 영향을주는걸로 사용해서
// 주석1
// 주석2
이렇게쓰던지
/*
주석1
주석2
*/
이렇게썻는데
// 주석1 (백슬)
가나다라
해도 가나다라까지 주석처리된다는것...
#define A(X) (X)
라고 가령 매크로를 쓴다하면
이걸 두줄에걸쳐서
#define A(X) (백슬)
(X)
처럼 쓸수있게해주는게 저 백슬래쉬잖음?
근데이걸 주석란에 마지막에 으로 끝날경우
다음줄이 주석처리되버리네..
// 주석의경우 해당줄에만 영향을주는걸로 사용해서
// 주석1
// 주석2
이렇게쓰던지
/*
주석1
주석2
*/
이렇게썻는데
// 주석1 (백슬)
가나다라
해도 가나다라까지 주석처리된다는것...
아 디시에디터 짜증나네 벡슬래쉬 다지워져서
한줄주석에서 \하면 다음줄주석됨 ㅇ 원래
\
라인 끝의 \는 다음 줄이랑 연결시켜주는걸로 앎
라인 끝의 역슬래시는
전처리기 명령어 같은 거야?
라인끝의 백슬레쉬가 다음줄이랑 연결시켜주는거라 전처리기에서 그렇게 이어주는거같은데 주석에서도 이게 효과가있을줄은몰랐네..나만몰랐겠지만
백슬래시의 역할은 단순해. 그 뒤에 오는 한 문자 (토큰) 의 무시.
그래서 개행코드가 무시되어서 한 줄이 된거지. 전처리기 명령어 맞음.
즉, 백슬래시를 쓰더라도 뒤에 공백이 하나 있으면, 개행 무시가 무시되는 셈. 논리적으로 착각할수 있음.
호곡 그렇근영
문자열 내부에 사용하는 백슬래시 시퀀스는 그 뒤를 해석해서 키보드로 나타내기 힘든 여러가지 것들을 표현하지. 말 그대로 escape 문자잖아? 걔가 해석못하면 무시. 간단.
그러니까 해석가능한 문자는 별도처리해주고 해석불가능한 white space 문자들은 ( 개행포함 ) 무시한다~ 라고 생각하면 돼.
굳설명 굳정리 깔끔
덕분에 디시 버그를 하나 알게 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