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왕은 프로그래밍 이야기 안함. 자기보다 잘하는 사람 프갤에 많거든.

백왕이 근 2년간 나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다 키베도 하고 내기도 했지만 내가 이김. ( LOL 매크로 만들기 내기 )

그래도 찌질대다 고소 이야기가 나왔음.


작년 부터 누군가들이 도배 연습을 함.

그 뒤 광고 도배가 늘었음. ( 게시글 관리 수요를 늘리고, 실수에 대해 물타기하는 효과가 있을듯 )

반고닉ㅇㅇ란 캐릭터 재등장. 곽팀장, ashville 이란 아이디 쓰면서 분탕치던 놈이라는듯.

둘다 정치적 성향은 같음. ( 수꼴 )


이무렵 백왕이 자기 갤로그를 다 지움.

사진이나 이름 여러가지 개인정보가 노출되었던 상황.

실질적으로 실명으로 나에게 공격하긴 불편해진 시기.


반고닉ㅇㅇ 는 원래 hello world 의 백슬래시도 제대로 못 써서 프알못으로 까이던 아이.

근데 복귀 후부터 자기 입맛에 맞지 않는 글은 골라서 지우기 시작함.

이게 막상 신고해보면 자기 입맛에 맞게 게시판을 깔끔하게 정리하기가 쉽지 않음.

제 아무리 DC 게시글 알바( 사실은 정직원 )중 10여명이 한국인,

20여명이 조선족이고, 신고가 들어오면 일단 협조해주는 스탠스를 취한다 하더라도 말야.

신고해도 안지워지는 글 많음.


반고닉ㅇㅇ 가 등장할 무렵부터 백왕은 나에 대해 직접적으로 지랄거리기를 피하고 있음.

그래서 난 백왕한테 피자도 쐈고 화해했다고 생각했던거고.


정상적으로는 말이 안되는 케이스들이 많아서

몇 가지 함정을 파고 증거를 모았지. ( 저쪽에서 대처하지 못하도록 아직은 비밀 )


최근 반고닉ㅇㅇ 로 재미좀 보고,

오징어씨리즈들이 시끄럽게 떠들다,


내가 반고닉ㅇㅇ 랑 백왕을 묶어서 저격한 순간부터 게시판이 꽤 클린해짐.


무슨의미인지 생각해 보셈. ㅋㄷ

힌트는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