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간 프겔을 했는데 백왕횽이 뻘글말고 좋은글 싼걸 본적이 없음. 내가 프겔역사는 아직 잘 모르니까
하다못해 5추정도라도 말이야. 바빠서 그런가. 아니면 2달정도 둘러본걸론 역시 너무 짧겠지?
고수들이 좋은 글을 많이 써줘야 겔 활성화도되고 좋은데(그래야 대문에 뜨니까 뉴비들이 더 오겠지), 그래도 코세횽은 좋은 글 꽤 자주 쓰는 편인데 (프겔러치곤)
2달간 프겔을 했는데 백왕횽이 뻘글말고 좋은글 싼걸 본적이 없음. 내가 프겔역사는 아직 잘 모르니까
하다못해 5추정도라도 말이야. 바빠서 그런가. 아니면 2달정도 둘러본걸론 역시 너무 짧겠지?
고수들이 좋은 글을 많이 써줘야 겔 활성화도되고 좋은데(그래야 대문에 뜨니까 뉴비들이 더 오겠지), 그래도 코세횽은 좋은 글 꽤 자주 쓰는 편인데 (프겔러치곤)
백왕이는 그리 이타적인 성격이 아냐. 왜 좋은 글 안쓰냐고 물었더니. "당신의 지식은 정보로서 가치가 있지만, 내가 아는건 다들 아는거임" 이라고 답하더군.
그래도 쓸 글은 많을텐데, 기본적으로 자바 개발자들이 늘어나서 자기 단가가 떨어지는게 싫은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