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두려워하는 것이다.
이명박, 박근혜도 집무기록을 적게 남긴 걸 보면 된다.
뒤가 캥기니까 비밀주의 어쩌구.
시민을 바보로 아는 거지.
물론 친일 국정 역사교과서를 강제하려는 시도 역시 마찬가지 맥락이다.
썩은 정부의 한가지 해석만이 옳다고 우기다니 후손에게 부끄럽지 아니한가?
이번 사태는 코드와 게시물 창조자와 코드, 게시물 파괴자가 충돌한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모든 형태의 검열에 반대한다.
역사를 두려워하는 것이다.
이명박, 박근혜도 집무기록을 적게 남긴 걸 보면 된다.
뒤가 캥기니까 비밀주의 어쩌구.
시민을 바보로 아는 거지.
물론 친일 국정 역사교과서를 강제하려는 시도 역시 마찬가지 맥락이다.
썩은 정부의 한가지 해석만이 옳다고 우기다니 후손에게 부끄럽지 아니한가?
이번 사태는 코드와 게시물 창조자와 코드, 게시물 파괴자가 충돌한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모든 형태의 검열에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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