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하는 와중에 다음달부터 인턴 13명 PC셋업해야 되고 끝나면 7월달에 자산실사, 9월달에 또 아이패드 교체.

11월에 PC 24대 교체. 12월에 희망퇴직자 PC회수 해야됨.

장비교체라고 헌 PC받고 새 PC 던져주고 끝, 이 아니라 드라이브에 있는 자료 내가 다 옮겨줘야 되고(USB메모리 사용금지),

헌 PC는 안에 있는 내용 다 지운 다음에 사용자에게 줘야 됨. 이번에는 헌 PC일부를 인턴이 잠시 썼다가 다시 돌려줘야 되는 삽질도 해야.

아이패드의 경우에는 MDM솔루션 설치해주고 나서 제공.

이거 외에도 한달 평균 입사자 3명, 퇴사자 3명씩 생기는 듯. 그때마다 장비 준비에 회수 다해줘야 되고.

주간 핑거 카운팅(실셈)에 입출고내역 보고는 덤!

장애처리는 장애처리대로 해줘야되고. 이걸 혼자서 하라니 시키는 놈들이 생각이 없는건지 알고도 안 고치는 건지.


일주일 일하는거 액션캠으로 찍어서 소속사에 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