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 포인터로 캡슐화를 깨버리자


한 줄 요약 - 해보니까 안깨는 게 나을거같다.




하지만 언제나 규칙을 위반하기 좋아하는 우리들은 일단 해보는 것이다.


저번에 시도한 것의 패인은 vptr의 타입인 void*의 해석에 문제가 있던 것이다.


void*의 해석이 1바이트인 줄 알았는데 컴파일러마다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gcc는 void*의 해석이 1바이트


visual c++는 void*의 해석이 0바이트인 것이다.


따라서 +8, +4 이짓 해봤자 별 의미가 없던 것.


코드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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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ing namespace std;
 
 
#define BreakRule(x) (&x+4)
class Widget
{
public:
    Widget(int init_num,char* init_str)
        :m_val(init_num)
    {
        int str_length = strlen(init_str) + 1;
        m_str = new char[str_length];
        strcpy(m_str, init_str);
    }
    ~Widget()
    {
        delete[] m_str;
    }
    virtual void VirtualFunc() 
    {
        cout << "I'm virtual function" << endl;
    }
    int* GetVal()
    {
        return &m_val;
    }
    char** GetStr()
    {
        return &m_str;
    }
private:
    int m_val;
    char* m_str;
};
 
int main(void)
{
    Widget w(128"ABCD");
 
 
    // 이건 되지롱
 
    printf("%d "*(int*)((char*)&w + 4));
    printf("%s ",*(char**)((char*)&w + 8));
    
    // 천천히 살펴보자
    // &w를 우선 char*로 해석한다 char*로 해석하는 이유는
    // +4라는 표시가 곧 +4바이트로 해석하기 위함이다.
    // char는 1바이트니까
 
    // 이것을 통하여 w인스턴스에서 총 +4바이트한 위치를 얻을 수있고
    // 이 주소값을 다시 int형으로 해석하기 위해 (int*)로 캐스팅을 해준다
    // 마지막으로 *을 붙여서 주소에 담긴 값을 얻어낸다.
 
    return 0;
}
 
 
cs


타입 캐스팅 떡칠(이정도를 떡칠이라 할 수 있을진 모르겠으나 내 기준에선)이 되어버린 것이다..


-끝-


아니면 char* pw로 담아주고 먼저 타입캐스팅을 해준다면 (char*)은 없앨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