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랫만에 꾼 악몽이었다

미치광이 살인마의 타겟이 되어 도망 다니는데, 나를 죽이기 위해서 죄없는 선량한 사람들까지 죽이며 거리를 좁혀오는데...

입구가 내부에서 철저히 봉인되는 구조물 속으로 내가 도망함.
내부에서 보니 5미터 위에서 뛰어 내려서 접근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리로 살인마가 사시미를 들고 와서 날 내려다 봄

내가 야이 캐생키야 뛰어내려와라. 승부를 내자... 하고는 오줌마려서 깸. ㅋㅋㅋ

근데 볼일보고 이불을 덮어보니 이불이 축축해서 순간 지렷는줄 알았는데, 땀에 젖은 거드라 ㄷㄷ

악몽은 무시무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