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잡이할때 고래에 부표를 박아서 부표는 떠오르려하고

고래는 계속 잠수하려다 힘이빠져서 지친다는거에서 갑자기 생각이난건데


부력을 이용해서 발전을 할수도 있지 않을까 해서...


물론 물리적인거나 전기 이런건 잘몰라서 모르지만

설계나 뭐그런걸 잘하고 소재같은것도 잘아는사람이 잘연구하면


왜.. 많이들 들어본

태양열, 수력, 화력, 원자력, 풍력 발전들은

전부다 시간이나 공간(설치장소) 등 조건을 많이 갖춰야하잖아?


근데 부력발전은 공기중밀도차나 드넓은 바다 밑바닥 어디던지 깔아두기만하면

밀도차만을 이용해서 부력으로 발전기를 돌릴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효율은 어쩔지모르겠지만 시간이나 공간에 제약받지않고

유지보수에도 별로 손이안갈거같고 확립만되면 비용도 저렴할꺼같기도하고...


어디까지나 효율을 몰라서하는소리임 뭐내가 관련공부한것도아니고 아무것도모르니 무식한소리


그래서 있을꺼같아서 부력발전을 찾아보니 있긴하더라고


대부분 내용이 부력+조력을 이용한 뭐그런내용인거같은데

적당한 소재만 찾는다면

바다속에 장비를 설치하고 관리하는 힘든 그런게 아니더라도


발전기한대에서 추가적인 연료나 시간공간 제약을 받지않고

소규모라도 전력을 생산할수있는 발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거 아님?



효율적인걸 떠나서라도 일단

1. 시간에 제약받지않음

2. 공간에 제약받지않음

3. 추가적인 연료를 소비하지않음

4. 안전함


굉장히 좋은 발전방법이 될것같은데

왜 부력발전에 대해서는 교과서나 교육과정도그렇고

보통 잘 생각이나 인식? 얘기도 안나오고 그렇잖음?


친환경 에너지 발전방식 그러면 보통 태양열이나 풍력발전 수력발전정도만을 떠올리잖음


왜부력발전은 조명받지 못하는거임?


분명 사례도있고 할려면 할 수도 있는데

단지 효율이 떨어진다는 이유만으로 (설비가비싸서? 연구가안되서)

별로 조명못받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