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현이랑 인터페이스를 구분하는 것의 장점은 알겠어. 근데 그것이 객체지향의 고유한 특징이라고 볼 수 있나?
C로도 struct를 c 파일 안에 생성하고, getter, setter 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함수를 통해 데이터에 접근하도록 설계할 수 있잖아.
실제로 많은 라이브러리들이 그런식으로 설계되어 있고.
구현이랑 인터페이스를 구분하는 것의 장점은 알겠어. 근데 그것이 객체지향의 고유한 특징이라고 볼 수 있나?
C로도 struct를 c 파일 안에 생성하고, getter, setter 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함수를 통해 데이터에 접근하도록 설계할 수 있잖아.
실제로 많은 라이브러리들이 그런식으로 설계되어 있고.
상속과 다형성은 C로 흉내내기 힘들어요
템플릿 또한 객체지향 특유의 강점이기도 함
상속과 다형성은 c로 흉내내기 힘들다는 것은 백배 공감. 물론 매크로 + 함수포인터 삽질하면 가능은 하지만...
아무튼 논점은 그게 아니고 인터페이스와 구현을 구분하는 것이 객체지향의 특징인가를 묻는거얌
getter setter 얘기 나오면서 oop 써야한다고 하는데. 나는 그게 oop 만의 개념은 아니라고 보거든...
그렇진 않은듯 함수가 callback함수를 인자로 받는다면 그것도 구현을 분리한거라 볼 수 있을듯
개념글 올라간거 보니까 getter/setter 설명하면서 oop찬양하길래 내 생각은 다른데? 해서 올려봄. 원래 객체지향이 만능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584174&page=1&exception_mode=recommend
저런건 소프트웨어 공학에서 기본적인 거라고 하네욤. 어차피 ㄴ저같은 눕들을 위한 강좌니까 이렇게 고수분들이 교정해주시면 고마울 따름입니다.
아직 절차형이랑 객체지향만 좀 배워서 그렇읍니다... 빨리 Clojure로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배워봐야겠슴.
나도 프알못이라 함수언어는 배우다 때려침. 절차지향이랑 객체지향 두개로 버티는 중...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