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째 재업>
성능->생산성->성능으로 다시 바뀌는 추세임. 자바의 몰락이 오고 있음.
옛날에는 한정된 리소스로 인해서 성능이 중요했음.
성능이 대세인 ~2005년 까지는 c, c++ 같은 언어가 대세 였다가
무어의 법칙으로 인한 HW의 급속한 발전으로
성능을 중요시 안해도 1~2년안에 그만큼 빠른 칩들이 나왔었음.
그래서 2006~현재 까지 C#, 자바, 파이썬 같은 언어가 대세가 됨.
최근 마이크로칩의 무어의법칙 관련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366&aid=0000323403
하지만 마이크로칩의 무어의 법칙이 더이상 성립되지 않게 되버림.
자바, C#같은 가상머신이 필요한 언어들로는 미래에 유망한 분야들을 커버할 수 없음.
하드웨어의 속도가
성능의 중요성이 다시 붉어지게 됨.
증강현실, 인공지능 등등 앞으로 리소스가 더욱 더 필요한 분야들은 계속 나오고 있는데
HW 발전이 둔화 된다?
그렇다면 다시 성능이 중요시 되겠지.
결국 C, C++ 언어들이 다시 대세가 될거야.
근데 이번엔 병렬 프로그래밍 때문에 함슬람도 날뛸거임
맞아. 지금 파이썬 같은 언어가 떠오르는 것 처럼 그때 되면 함수형 언어들이 올라올거 같음
이번엔 멀티코어 프로그래밍이 중요해진것이니 c cpp는 답이 아님
#pragma loo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