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습을 봤다..
주말 하루종일 씻지도않고 먹지도않고
그지새끼같은 몰골로
기계적처럼 배팅하고있는 내자신을..
짜릿함이, 긴장감이 좋아서 시작한 토토인데
그 자극은 무뎌져 무감각진지 오래고
내스스로도 배팅하는게 너무싫은데도
습관적으로, 기계적으로 배팅하고있는 내모습이
한심하다못해 비참하더라
토토 3년차, 이번주말에도 이틀간 200 날리고
이제는 도박을 그만하려고한다..
더이상 미련이없다.. 잃은돈에대한 미련도없고..
이젠 너무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