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수백개를 차 바닥에 깐건데
리튬이온 특성이 외부 충격이 있으면 가끔 터진다는건데
차는 그 특성상 충격이 많다. 게다가 차 바닥이라 충격이 바로 올라옴.
한개도 아니고 수백개 바닥에 깔고 가는데 그중에 하나 안터지겠냐?
하여튼 문제 많음.
전기차가 발전하려면 차라리 이런걸.
참고로 뉴욕타임즈에서도 한국의 전기차라면서 이거 상세히 보도했음.
그거 수백개를 차 바닥에 깐건데
리튬이온 특성이 외부 충격이 있으면 가끔 터진다는건데
차는 그 특성상 충격이 많다. 게다가 차 바닥이라 충격이 바로 올라옴.
한개도 아니고 수백개 바닥에 깔고 가는데 그중에 하나 안터지겠냐?
하여튼 문제 많음.
전기차가 발전하려면 차라리 이런걸.
참고로 뉴욕타임즈에서도 한국의 전기차라면서 이거 상세히 보도했음.
리튬이온과 리튬폴리머는 다르니께유
펑~ 정도지 꽝~~~ 은 아니니까 뭐 탈만함.
그래서 하부에 티타늄 깔아두지 않았냐. 테슬라가 첫차 출고한지 벌써 8년이다. 12년부턴 매년 5만대씩 팔았는데 폭발이 자주 일어났으면 미국 정서상 진벌적 보상을 노리고 고소 안들어갔을리 없다. 마찬가지로 배터리 수명 문제도 노프라블름. 로드스터 아직도 잘 달리고 있고 s는 20만 키로 달려도 86인가 87%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