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창업이라 해야하나 회사 차리는 거긴한데

솔직히 한국 내에서는 회사 못차리겠다 싶어...

사람들은 다 일하는거 보다 돈 더 달라고 하니 돈 주는게 맞는거 같은데

실패가능성 생각해보면 돈 더 못주겠다 싶기도 하고..,,


재료나 프로그래밍 중심의 회사 생각해봐야 

고급 기술 안들어간 반도체 중심의 솔루션 제공 업체 정돈데

수지 타산이 안맞을거 같아..


인건비도 인건빈데, 진짜 다사와서 만드는 제조사야 5%남기면 많이 남긴다하고...

재료를 그렇다고 할줄 아는 거도 아니고...


늙어서 뭐할지 생각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