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6살때 부터 고1 때 까지 읽은 책들의 대부분이지만,


낡은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공감되어온 책이란 거거든.


그러니까 나는 검증된 trend 를 많이 읽었던거지.


그뒤론 그냥 유별난 특징 ( edge ) 만 얻으면 뭐든 그릴 수 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