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6살때 부터 고1 때 까지 읽은 책들의 대부분이지만,
낡은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공감되어온 책이란 거거든.
그러니까 나는 검증된 trend 를 많이 읽었던거지.
그뒤론 그냥 유별난 특징 ( edge ) 만 얻으면 뭐든 그릴 수 있는거.
내가 6살때 부터 고1 때 까지 읽은 책들의 대부분이지만,
낡은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공감되어온 책이란 거거든.
그러니까 나는 검증된 trend 를 많이 읽었던거지.
그뒤론 그냥 유별난 특징 ( edge ) 만 얻으면 뭐든 그릴 수 있는거.
근데 고전의 범위란것도 쬐끔은 애메한 감이 있어. 가령 돈키호테가 고전이란건 누구나 인정하지만, 반지의제왕이나 셜록홈즈는 상대적으로 역사가 짧으니 에메... 뭐 지금 추세 봐선 반지의제왕이나 셜록홈즈가 500년 뒤에 잊힐 일은 결코 없어뵈지만. 그래서인지 얼마전 작고한 움바르트 에코 같은 사람 저작에는 현대의 고전 이라는 마케팅문구가 붙더군. 사실 움바르트 에코가 200년 뒤에도 기억될지는 쬐끔 애메하지만.
오 너 마니 읽엇구낭
태백산맥은 무슨 내용이니? 궁금
고갤로
ㄴ그런 갤 없음. 도서갤이라고 비슷한 갤은 있는데, 거기 보이는 사람 의외로 여기도 보이더라
ㄴ잡스가 고전을 읽어요! 하고 약판게 통한건지 어쩐건지.
아니씨발이제는 메1이져가 금칙어내 좆같은새끼들
매이져
고갤이라하면 보통은 고전게임갤을말함. 메1이져갤이라면 메1이져. 농담으로하는소리일꺼임. 고전문학갤같은게아니라
ㅔㅐ 바꿔써
ㅋㅋㅋㅋ 태백산맥 안읽음. 난 고1때 부턴 독서를 끊었어. 마지막으로 읽은게 칼릴 지브란이야.
고전게임갤에서그렇다고 고전문학을다룬다는건아니고
사실 여기하고 교집합은 그 고갤이 오히려 더 높을텐데. 근데 사실 도갤도 반쯤이 아니라.. 대놓고 망갤인지라
이분 왠지 퇴근하면 바이올린도 연주할수 있다고 할꺼같고 퇴근하면 클래식 오페라 듣고 싶어서 예슐의 전당 가시는 분이 아닐까 집에 피아노랑 바이올린이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듯
태백산맥은 고전이라 치기엔 좀 그렇지. 사실 갠적으로 움베르트 에코도 고전으로 칠지 말지인데, 한국에는 엄밀한 의미에서의 고전은... 흠 목민심서? 물론 읽지는 못했다. ~데헷.
건반은 몇 개 있는뎅. 디지틀 좋아행. 작곡은 중학교때 부터 했어. 게임 배경음악 같은 습작들이지만.
어쿠스틱은 나같은 흙수저한테는 무리. ㅋㄷㅋㄷ
그렇게 자연히 취미가 베어버려서 그 뒤로도 오페라 이런건 좀 졸림. 자형이 성악가라서 오페라도 자주 하는데 한 번도 안감 ㅋㅋ
문학 도서갤 이쪽도근데 간간히 능력있고 깊이있는사람들이 좋은정보 풀어주는갤로알고있음
얼마전에 스케치 한거 갤에 올렸었는데.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572838
ㄴ님이 코세임?
ㅇㅇ
아.. 나무위키 프갤 항목에 써있고 여기서 언급은 하는데 나타나진 않아서 오래전에 탈갤했나 싶었는데 님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