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나한테 정보올림피아드 언급한 애가 있었는데
초딩성적은 아무 의미 없지만 석차 반에서 앞뒤 다투던애였고 싸가지 없어서 한귀로 흘림
당시에 뭔지도 몰랐고 관심도 없었음
근데
지나고보니 존나 중요한거였다
씨부알!!!!!!
그리고 난 고딩때 와우를했지
그것도 막공도 아닌 정공
그리고 대항해시대를 주말에 05시까지 한적이 있는데 친구가 그시간에 접속하길래 너도 지금게임하냐 물어봤더니 지금 일어난거란다
난05시부터 친구랑 또 했고 아마 점심때까지 하다 잠들었고 그날 저녁부터 또했다
미친듯....
아니 꼭 해도... 그런것만 골라서...
그냥 평범하게 던파나 매이플을 했으니 적당할 때에 빠져나왔을텐데
와우정공은 이력서에 써도 될만한 주제아닌가요 리더쉽 / 열정 / 끈기 / 피지컬 / 성취
라면냥꾼이었습니다만? 헤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