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을 나서니까
스마트폰 보면서 걷던 사람이 스마트폰 내려 놓음
히죽거리던 거 정색하고 앞만 보고 지나감
나는 단지 대문을 나왔을 뿐...


세상 일은 해석되기 마련이다.
무인도에 살 거 아니면 생각을 하면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