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수의 미국 대학이 하이레벨로 입문하잖아.
미국에서 입문자들에게 가장 많이 가르치는게 파이썬이고
아예 파이썬도 어려워! 더 쉬운게 필요해! 하는 마음으로
스크래치 라는 물건까지 만들었다메.
미국이 무조건적인 정의이며 정답이다!
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최소한 한국보다는
오랜 토의와 시행착오가 있었겠지.
물론 머리 수준이 존 카맥이나, 엘론 머스크, 안철수
정도 수준이면 처음부터 어려운거 배우는 것도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하이레벨 부터 접근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해
https://prezi.com/m/e1fa0mwl6o-t/copy-of/
실제로 c언어만 통짜로 배우는 것보다 스크래치 범용해서
배운게 성취도가 높더라 하는 통계자료도 있어
안철수에서 좀... 데헷.
그나 저나 고닉판거양?
ㅇㅇ 님말듣고 팠음. 안철수는 약간 아래로 놀까 고민했지만 어찌되었든 어셈블리로 프로그램 짤 줄 아는 사람이란 점에서 천재의 범주에 들 수 있지 않나 생각함. 말하는거 보면 대통령보다 약간 나은 수준이지만
아니야 ㅋㅋ 어셈블리 아무나 다 함.
글케 테크니션 수준도 아니였고, 또박 또박 짜는 수준.
아무나 치는 거로군요... 아무나의 기준이 살짝 높은거 같지만
어셈블리보다 C++ 이 훨 어려운거양.
어셈블리는 어렵다기 보단 불편한 도구 : )
어셈블리어보다도 어려우면 기계어보다도 c++이 더 어렵나요?
응 물론이죠.
초기에 만들어진 언어들은 복잡할게 그닥 없죠. 아가 말을 알아듣기 힘든건 복잡해서가 아니라 언어에 가깝지 않은 이유인것 처럼.
그렇군요
백왕이란 애랑 싸우는거 보고 충격받지 마세요. 그냥 3년째 아웅다웅하는 사이라 그러려니 하시면 됩니다.
나도 그런사람이 없던것도 아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