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배우는 것들은 모두 책에만 존재하며 이외의 것은 알 필요가 없는 것으로 치부된다.


한국인들은 어떻게라는 질문은 잘하지만 왜라는 질문을 하지 않는다.

비참한 사실은 질문에 대답을 해줄 수 있는 사람도 없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