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 전쯤에 폭풍마경4로 동영상을 보는데 스마트폰이 세 번 저절로 재부팅됐다.와이파이 켜진 상태에서 카메라는 종이로 막고 테이프로 붙인 상태였다.처음엔 실수로 주 카메라만 막았다가 나중에는 앞뒤 다 막았다.
폭풍마경으로 보는 중에 캡쳐되는 영상을 누군가가 훔치려고 시도한다면 쓰레기 영상만 잔뜩 쌓일텐데;; 포커스 나가고 조명엉망인 근접 영상이나 벽, 천장 같은거겠지...
아마 시도하는 애 스스로 자멸할듯.
그렇겠죠. 그런데 제 방에 거울이 있습니다
나는 방에다 반신 거울을 달아 놓은지 칠팔 년쯤 됐다. 방 안에서 사진 찍을 때 내가 찍힐 가능성이 있다. 금고를 거울로 된 방에 넣어두면 사진 찍기가 약간 복잡해진다, 홈페이지에 시계나 생방송 영상 포함하는 얘기 8년쯤 전엔가 일기 등에 썼다.
폭풍마경 쓰고 있는데 얼굴이 나올것도 아니고... 사실 사람 몸에서 정보량은 얼굴에 몰렸다고 보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