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겅호 라는 책에서도 나오듯, 기러기의 응원효과 같은거야. 호흡이 완전히 맞춰지면야 잘 되지.
호흡이 맞춰지지 않을때, 그러니까 초보들이 신병들이 구보가 왜 힘든가를 이야기 하는거야.
즉 공부를 잘 못하는 사람들을 예로 든거임. 호흡이 맞는 그룹 안에서도 서로 방해가 될 요인은 제거하는게 유리해.
마라톤에서도 페이스메이커가 있고, 가이드를 누군가가 해 주면 도움이 돼. 근데 그건 개인의 맞춤형이어야지 의미 있는 것.
코세 미필? 방위출신? ㅋㅋㅋ
기러기도 횡대 비행을하지 종대비행을 하진 않아. 시야를 가리면서 대열을 유지하는게 정말 엄청난 훈련이 필요한거임. 숏트랙 생각하면 안됨.
안됌.
안됨이 맞아 ㅋㅋ왜 안됌으로 수정함? 코세 고전 15000권 읽었다더니 ㅋㅋㅋ순~
헷갈릴때 있지. 안되엄~~
안햄. 안함. 음 안됨이 맞군.
그건 겅호 라는 책에서도 나오듯, 기러기의 응원효과 같은거야. 호흡이 완전히 맞춰지면야 잘 되지.
호흡이 맞춰지지 않을때, 그러니까 초보들이 신병들이 구보가 왜 힘든가를 이야기 하는거야.
즉 공부를 잘 못하는 사람들을 예로 든거임. 호흡이 맞는 그룹 안에서도 서로 방해가 될 요인은 제거하는게 유리해.
마라톤에서도 페이스메이커가 있고, 가이드를 누군가가 해 주면 도움이 돼. 근데 그건 개인의 맞춤형이어야지 의미 있는 것.
코세 미필? 방위출신? ㅋㅋㅋ
기러기도 횡대 비행을하지 종대비행을 하진 않아. 시야를 가리면서 대열을 유지하는게 정말 엄청난 훈련이 필요한거임. 숏트랙 생각하면 안됨.
안됌.
안됨이 맞아 ㅋㅋ왜 안됌으로 수정함? 코세 고전 15000권 읽었다더니 ㅋㅋㅋ순~
헷갈릴때 있지. 안되엄~~
안햄. 안함. 음 안됨이 맞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