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프로그래밍 사고력을 키우는 도구로써의 언어로, 가상으로 존재하거나 실제로도 존재할 수 있는 언어로, 스킴을 택해서 가르쳣다는 얘기지
뭐 단순한 얘기임.
오늘은 자바스크립트 외주 프로그래머 가르쳣는데, ㅅㅂ 정말 프로그래밍을 여기저기 찔르면서 하더라구 ㅋㅋㅋ 내가 ㅅㅂ 쫑코 존나 주고 하나하나 질문하면서 제대로 하게 만듬.
어렵다 어려워
뭐 단순한 얘기임.
오늘은 자바스크립트 외주 프로그래머 가르쳣는데, ㅅㅂ 정말 프로그래밍을 여기저기 찔르면서 하더라구 ㅋㅋㅋ 내가 ㅅㅂ 쫑코 존나 주고 하나하나 질문하면서 제대로 하게 만듬.
어렵다 어려워
그 language라는게 SICP서문에서 나왔던것처럼 그냥 프로그래밍 언어를 말하는게 아닌것 같아서 잘 모르겠다고 한건데... 다시 보고 나니까 넘 헷갈린다. 암튼 땡큐!
ㄴ 얌마 그 책은 프로그래밍 사고력을 키우는 책으로, 도구로써의 언어가 스킴이 된거야. 그 언어가 최소한의 라이브러리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로이 표현할 수 있다는 저자들의 믿음이지. 근데 현대의 언어는 걍 라이브러리로 도배하는게 주가 되어 시대 흐른과 더이상 맞지 않게 된것
오... 맞는 말 같다. (수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