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이미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미국 대학 상당수는 입문용 언어로 파이썬을 채택하고 있어.

그 다음가는 타자는 자바이긴 하지만, 점차 파이썬으로 대체되고 있는 형국이지.

미국에서 컴퓨터교육 수준이 높은 탑 39개 대학마저 파이썬을 쓰거나 심지어 소수는 입문용으로 스크래치를 가르쳐주지.




그런데 한국에서는 닥치고 C나 자바로 입문하자는 분위기가 팽패하잖아.

그러다보니 파이썬이 설 자리 자체가 없는거야.



여기서부터는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파이썬이 C나 자바에 비해 강점을 보이는 부분은

각각의 기업에서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빠른 시간 안에 만들 때. 라고 생각하는데

나름 규모있는 회사도 도스용 전산 프로그램 가지고 20년간 우려먹는게 이나라 퀄리티이니 만큼



IT사업을 위해 프로그래머를 고용한다면 모를까

프로그래머를 고용하여 좀더 효율성 있게 경영을 한다! 같은 건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요원할 듯 싶어.

뭐 사실 외국에서도 저런게 통하는지 안통하는지는 외국가서 살아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대기업계열사 였다가 IMF때 외국계에 팔린 기업이 ㄹㅇ로 도스용 전산 프로그램 써서 도매업체 관리하는거

도매업체 알바할때 ㄹㅇ로 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