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에 똥 한번 싸는 것도 매우 정성 들이는 사람이 있다(나처럼)
애초에 똥 쌀 생각을 하지말아 보자.
글을 봐도 기본적으로 똥 쌀 생각이 없기 때문에 에너지가 크게 절약된다.
가장 좋은 것은 디시 묵언 수행이겠지.
몇 일 동안 글과 댓글로 똥만 쌌지만 매우 전력을 다한 활동이었던 것이다.
닉언급 하고 싶지만 참는다.
슬쩍 봐도 갤질에 심취한 사람과 특별한 의미 두지 않는 듯한 사람이 보인다.
디시에 똥 한번 싸는 것도 매우 정성 들이는 사람이 있다(나처럼)
애초에 똥 쌀 생각을 하지말아 보자.
글을 봐도 기본적으로 똥 쌀 생각이 없기 때문에 에너지가 크게 절약된다.
가장 좋은 것은 디시 묵언 수행이겠지.
몇 일 동안 글과 댓글로 똥만 쌌지만 매우 전력을 다한 활동이었던 것이다.
닉언급 하고 싶지만 참는다.
슬쩍 봐도 갤질에 심취한 사람과 특별한 의미 두지 않는 듯한 사람이 보인다.
(갤질에 심취함)
ㄴ 그러다 마음이 병 들어요.
나도 디씨랑 페북 트위터 끊고 블로그랑 개인위키 만들어서 올인해서 광고붙여야 되는데...
ㄴ 오 화이팅!
나는 심취 했을까 안 했을까? 판단을 내려 주십시오
ㄴ 심취한 것 같지 않아요.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하는 게 좋은 듯(갤질에 마음 쓰는 사람이라 하면 ㅋㅂㅎ)
재미 혹은 그냥 한번 쓰윽, 아니면 중독, 심취. 이렇게 셋으로 나누자면 심취는 갤질이 인생의 한 부분을 차지한 그런 경우를...
난 중독인듯..... host파일 변조해서 놋북에서 접속 못하게 한 걸 기어이 뚫고 이렇게 3시 다되가는 시간에 글을 싸고 있으니...
그러고보면 갤에서 뭔가 배우려고 하는 거 별로라고 코세도 말했던 거 같네. 공부하는 게 낫다했던가
내일은 공부를 하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그래서 내일이 오기 전에 최대ㅔ한 놀고 있는 그런 느낌 ㅋ
요새 오프라인에서 할게 너무 많아서 코딩을 못하다보니 프갤에 똥글만 쓰는 거 같네염
갤에서 보는 사람한테 큰 의미를 부여하면 안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