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동글을 가급적 읽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 글의 요지는,


회사에서 살아남아 윤택한 노후를 보장하는 것 보단,

차라리 사업이 쉬울거라는 거죠.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지식과 기술 정도면 충분히 사업할 기술은 됩니다.

엄청나게 세분화된 대기업의 짜투리 지식과 경험이 아닌한 말이죠.


기본적으로 사업 기획 자체가 안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럴거면 차라리 농사가 안전해 보입니다.

정말 좋은 오너 만나서 적성에 맞게 잘 댕길 수 있는 분들에겐 해당없는 이야기일지도.

제 경험상 사장운이 사업운보다 갖기 힘들걸요?


( 물론 우리 사장님은 훌륭합니다. 하지만 답답할 때 있죠. 월급 사장님이거든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