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제사때문에 내려갔는데 마침 프로젝트 급한거 있어서 노트북들고감
제사끝나고 보니 내 사촌동생 중3인데 내 컴퓨터 만지작만지작하고있더라.
보니까 내 원격 띄워놓은거 훑어보고있길래 야 시바 손떼!!!!하고 만류함. 사촌동생이 형 엄청난거하네 이러더라.
사실 별거아니다고 하고 뭐 바뀐거없나 훑어보는데...내 사촌동생이 좀 유별남. 뜬금없이 만유인력의 법칙이 뭐냐고 하기도하고... 역시나 이거 어떻게 하는거냐고 묻더라.
그래서 새 프로젝트 띄워놓고
\"자 이건 사칙연산도 할수있고... 니가 함수를 만들수도 있고\" 뭐 대충 기본적인거 읊어줬더니 얘가 오 신기하다하면서 이것저것 만들면서 가지고놀더라.
그리고 대뜸 숙모가 구경하는데 사총동생이 \"엄마 나 커서 이거할래\" 하더라....
제사끝나고 보니 내 사촌동생 중3인데 내 컴퓨터 만지작만지작하고있더라.
보니까 내 원격 띄워놓은거 훑어보고있길래 야 시바 손떼!!!!하고 만류함. 사촌동생이 형 엄청난거하네 이러더라.
사실 별거아니다고 하고 뭐 바뀐거없나 훑어보는데...내 사촌동생이 좀 유별남. 뜬금없이 만유인력의 법칙이 뭐냐고 하기도하고... 역시나 이거 어떻게 하는거냐고 묻더라.
그래서 새 프로젝트 띄워놓고
\"자 이건 사칙연산도 할수있고... 니가 함수를 만들수도 있고\" 뭐 대충 기본적인거 읊어줬더니 얘가 오 신기하다하면서 이것저것 만들면서 가지고놀더라.
그리고 대뜸 숙모가 구경하는데 사총동생이 \"엄마 나 커서 이거할래\" 하더라....
치킨집 하고싶다네
얘 인생을 망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