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항공기 좌석 차별이 기내 난동 유발한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3&cid=3118&iid=1221181&oid=022&aid=0003051457&ptype=021


기사입력 2016-05-06 13:02 | 최종수정 2016-05-06 15:42

10

퍼스트클래스 좌석이 있으면 이코노미에 탑승한 승객이 소란을 일으킬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최근 CNN이 보도했다.

캐나다 토론토대 로트만 경영대학원 카테린 디셀레스 박사와 미국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마이클 노튼 박사 공동 연구팀은 전 세계 항공기 500만대에서 발생한 기내난동 사건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중요한 연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