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일 짜증나는거 부정확한거
뭔 말인지 잘 이해가 안가는거 수십번 생각해보고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고 찾아보고 이래서 결국 이해할 수 있는데
아무리 찾아보고 물어봐도 어 이거 아닌거 같은데? 싶은 경우
결국 나중에 잘못된 설명이라는걸 알 경우
모르는거면 씨발 쓰질 말든가 제대로 모르는 예는 들질 말든가
부정확한 한거일 경우에는 제일 짜증남
애당초 책에 틀린게 있다고 가정하고 읽어야되면 씨발 그걸 판별할 능력이 공부하는 사람한테 있겠음?
2. 설명 존나 이해 잘안되게 써놓은거
설명을 존나 꼬아놓은경우
이해할려면 씨발 머리를 풀 가동하고 비유법에 말 자체를 한국어더라도 그걸 해석을 해야되 씨발
말 자체 이해하는거 명확하게 안 써놓은 경우
although 를 대충 해석하고, 어차피 netting 이란게 묶어주고 분할하기 위한거라 기본 개념은 같다는걸 무시하고 반례만 찾으려고 하니까 그렇지.
니 이해구조의 문제는 이분법적 사고로 모든걸 이해하려고 한다는거야. 큰 의미에서 이분화 되더라도 내부 구조는 비슷한 부분이 얼마든지 있을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