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프트 처럼 네이티브 코드 컴파일 모드와 비트코드 컴파일 모드 두가지 모드 지원하는 방향으로 가야함
비트코드 지원시 차세대 CPU아키텍쳐나 타플랫 폼으로 전환시 비트코드를 네이티브 코드로 재컴파일 해주면됨.
(이걸 운영체제에서 자동 관리해줌)
쓸데없이 VM을 업고 다니지 않아도 되며 기본적인 소스 코드 보호 효과도 VM기반 보다는 훨씬 좋을 것으로 생각됨.
결론 LLVM 프론트 엔드 연구해라. 꼭 해라. (이미 외계인들이 점령한 분야입니다.)
워낙 타 언어에서 좋아보이는 건 죄다 흡수하다보니.. 정말 그럴 거 같기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