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직장 구하면 관둘건데.

야근시 석식제공 없고 야근비도 없음. 그리고 군인 위수지역처럼 비번일때도 대기타고 그러는데 야근비 정산해야 인수인개 하겠다고 하면 게세끼일까?

작년 여름휴가도 못갔음(여름휴가 간다고 도망간 근무자 이틀 대근뛰어준건 있음). 올해도 못갈듯.

계약직인데 업무는 정규직과 차이가 없고 업무 외에 희생하는게 좀 많은듯. 요즘은 일이 많아서 점심 굶고 하루에 9시간씩 일해주는 중.

사측에서 불성실하게 나와도 나만은 끝까지 신의를 지켜서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이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