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고백해봐!” 안산 토막살인범 얼굴·페북 공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5&aid=0000895967



7일 오후 경기 안산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안산 토막시신 사건 피의자 조성호(30)씨가 단원경찰서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뉴시스

살해범은 경찰에 구속됐지만 그의 SNS는 인터넷 공간에 남았다. 그는 지인을 살해한 이후에도 “고양이 키우기 싶다”거나 “사업 아이템들을 머릿속에서 산화시켜버렸다”는 일상을 SNS에 꾸준히 올렸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우발적? 계획적?" 프로파일러 투입 토막살인범 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08385011


"믿기 어려운 진술 집중 추궁"…거짓말탐지기 조사도 검토

계획 살인 입증시 형량 가중…처벌 줄이려 거짓 진술했나

(안산=연합뉴스) 최해민 이영주 기자 = 경기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 조성호(30)씨에 대해 경찰이 프로파일러를 투입, 진술의 진위 여부에 대해 집중 추궁한다.

그동안 조씨가 진술한 내용이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다는 판단에서 폴리그래프(거짓말탐지기) 조사도 검토하고 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안산단원경찰서 수사본부는 8일 경찰청 프로파일러를 투입, 조성호씨의 진술에 대한 진위여부를 본격적으로 조사한다.

경찰 관계자는 "사소한 말다툼에서 우발적으로 범행했다는 부분이나, SNS 활동을 활발히 하면서도 정작 시신 유기 후 영화채널을 보느라 뉴스를 보지 못해 시신발견 사실을 몰라 도주하지 않았다는 진술이 진실인지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피해자 최모(40)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