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mu.wiki/w/토미노 요시유키


어제 야참 먹으면서 읽었는데,


이분 말투 씹덕돋음. ㅋㅋ


참... 멋진 작품 많이 만든 양반들이 엄청 가난하게 작업했다는건 씁쓸하다...


소위말하는 땔감 월급도 안되는 돈 받고 작품활동 했었네...


안노히데아키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