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똥 싸는 게 굉장히 미안하게 느껴지는 일이 있었다.


교수가 디자인 패턴 강의 중에 똥을 거하게 싼다. 거의 20~30분 정도

오늘만 그러는 게 아니라 자주 그런다. 4:3, 16:9, 브라운관이 어떻고, 홈시어터가 어떻고, 우퍼? 우퍼가 어떻고, 흙수저 홈시어터, 금수저 홈시어터에...


전공 교수 두 명은 무조건 걸렀어야 했다. 전필 빼고...



그러고보면 직장에서도 똑같을 것이고, 갤에서도 똑같지 않나 까지 생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