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더워지면 면접보러 다니기 힘드니 빨리 관둬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시기를 놓쳐서 이젠 조금만 걸어도 이마에서 땀이 뚝뚝 떨어진다.


미국에 일하러 가겠다고 설레발 치다가 결국 비자 스폰서 못 구했지만 우연찮게 더 좋은 기회가 생겨서 서류 준비중이긴 한데


지금 회사를 관뒀을 시점에 건강상태가 온전할지 좀 염려가 된다.


J1비자를 받았으면 필요할 경우 waiver를 받아서 본국 거주 의무를 면제받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