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분별 제대로 못할때부터

애미손에 이끌려서 공부하고

제 나이에 걸맞게도 못놀고

그당시 최고의 인기 프로 인간극장에

나와서 천재소년이라고 추앙받지

근데 사실 본인은 일반인보다 좀 우수할지 몰라도

천재는 아닌데 주변의 기대와 부모님의 기대를

저버릴 수 도 없고

일단 애기때부터 한게 물리학이라 이걸 계속

해야겠긴 했는데 사실 잘 모르고 교수와 애미가

알려주는데로 해야겠다 싶어서 한게 논문 표절일듯


MY갤러리 설정| 즐겨찾기 추가/삭제| PC버전 | 맨위로디시인사이드| 전체리스트| 광고안내| 이벤트| 로그인Copyright dcinsid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