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분별 제대로 못할때부터
애미손에 이끌려서 공부하고
제 나이에 걸맞게도 못놀고
그당시 최고의 인기 프로 인간극장에
나와서 천재소년이라고 추앙받지
근데 사실 본인은 일반인보다 좀 우수할지 몰라도
천재는 아닌데 주변의 기대와 부모님의 기대를
저버릴 수 도 없고
일단 애기때부터 한게 물리학이라 이걸 계속
해야겠긴 했는데 사실 잘 모르고 교수와 애미가
알려주는데로 해야겠다 싶어서 한게 논문 표절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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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에선 이렇게 하는거란 말입니다 ㅜㅠ
내가 걔보다 더 불쌍함...
아니 불쌍하긴 뭐가 불쌍해요. 아프리카 동남아 갈것도 없이 한국에도 저소득층이 얼마나 많은데.. 불쌍한걸로 치면 그사람들이 불쌍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