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소 퍼즐 맞추는거랑 같아요. 눈에 띄고 연결관계가 분명한 조각들을 모아 합쳐 나가는거죠.
지식과 개념의 블럭들 중에는 아무 그림이 안그려진 듯 보이는 블럭들이 있어요. 하지면 경계 ( Edge ) 의 모양은 다르죠.
17살 고딩1의 추측으로는 공부는 How 지만 연구는 Why 인 것이다. 즉 역사와 이유와 거기에 담긴 철학을 고민하면 연구인 것이고 그렇지아니하면 공부인것이지 마치 자바사무원처럼..
그런 모호한 녀석들을 붙잡고 씨름하고 있으면 퍼즐을 완성할 수 없어요.
눈에 띄는 부분부터 부분 부분을 하나로 합쳐 통합하다 보면, 결국에는 큰 어떤 그림의 덩어리들이 만들어지기 시작하죠.
그리고, 그림이 없어 보이던 타일들의 경계특징들도 서로 차별화 되어 맞물려 지탱하게 됩니다. 개개의 지식들은 최소 4 방향의 반전 형태로 동일한 연결고리를 갖고 있어요.
저는 자바 사무원처럼 하는데여.. 시험과목 공부는 명확한 목표가 있지요. 바로 시험점수에요. 최대한 시험에 나올법한 방법이나 형태로 지식을 뇌속에 짜넣어두는 거임
어느정도 이 놀이가 익숙해지면 그게 더 잘 보이게 되죠.
으 ㅡㅁ 어렵군요
공부란, 문제를 남이 주는 것. 연구란 문제를 내가 내는 것.
내가 공감할 수 있는 문제에 맞춰 답을 연결하는 연구라는게 보다 좋은 공부방법이란 거죠.
직소퍼즐이란 특징이, 학문이란 특징이 어디서부터 출발해도 상관없다는거죠. 시작부터 흰 배경에서 노는건 좀 말리고 싶다 정도.
남들은 만화 아이돌 캐릭터의 눈에서 출발할때, 나는 슴가에서 출발해도 된다는거죠. 충분히 흥미를 느낀다면 그게 나아요.
반전형태의 연결고리라는게 뭐 어려운 말은 아닌데, 한쪽이 동그란 볼록이면, 반대쪽은 똑같은 경계 모양을 갖는 동그란 오목이어야 한다는거죠.
연구가 문제를 내가 내고 푸는 거라면 코딩 쪽은 이미 하고 있는거 같긴한데.. 개인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말이져. 근데 수학은 잘 모르겠음. 일단 책에 풀어야할 문제도 많은데 ㅎㅎ
그거 다 풀어도 수학이 자기것이 되는게 아니고, 그거 안풀어도 수학을 친구로 만들 수 있죠.
직소 퍼즐 맞추는거랑 같아요. 눈에 띄고 연결관계가 분명한 조각들을 모아 합쳐 나가는거죠.
지식과 개념의 블럭들 중에는 아무 그림이 안그려진 듯 보이는 블럭들이 있어요. 하지면 경계 ( Edge ) 의 모양은 다르죠.
17살 고딩1의 추측으로는 공부는 How 지만 연구는 Why 인 것이다. 즉 역사와 이유와 거기에 담긴 철학을 고민하면 연구인 것이고 그렇지아니하면 공부인것이지 마치 자바사무원처럼..
그런 모호한 녀석들을 붙잡고 씨름하고 있으면 퍼즐을 완성할 수 없어요.
눈에 띄는 부분부터 부분 부분을 하나로 합쳐 통합하다 보면, 결국에는 큰 어떤 그림의 덩어리들이 만들어지기 시작하죠.
그리고, 그림이 없어 보이던 타일들의 경계특징들도 서로 차별화 되어 맞물려 지탱하게 됩니다. 개개의 지식들은 최소 4 방향의 반전 형태로 동일한 연결고리를 갖고 있어요.
저는 자바 사무원처럼 하는데여.. 시험과목 공부는 명확한 목표가 있지요. 바로 시험점수에요. 최대한 시험에 나올법한 방법이나 형태로 지식을 뇌속에 짜넣어두는 거임
어느정도 이 놀이가 익숙해지면 그게 더 잘 보이게 되죠.
으 ㅡㅁ 어렵군요
공부란, 문제를 남이 주는 것. 연구란 문제를 내가 내는 것.
내가 공감할 수 있는 문제에 맞춰 답을 연결하는 연구라는게 보다 좋은 공부방법이란 거죠.
직소퍼즐이란 특징이, 학문이란 특징이 어디서부터 출발해도 상관없다는거죠. 시작부터 흰 배경에서 노는건 좀 말리고 싶다 정도.
남들은 만화 아이돌 캐릭터의 눈에서 출발할때, 나는 슴가에서 출발해도 된다는거죠. 충분히 흥미를 느낀다면 그게 나아요.
반전형태의 연결고리라는게 뭐 어려운 말은 아닌데, 한쪽이 동그란 볼록이면, 반대쪽은 똑같은 경계 모양을 갖는 동그란 오목이어야 한다는거죠.
연구가 문제를 내가 내고 푸는 거라면 코딩 쪽은 이미 하고 있는거 같긴한데.. 개인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말이져. 근데 수학은 잘 모르겠음. 일단 책에 풀어야할 문제도 많은데 ㅎㅎ
그거 다 풀어도 수학이 자기것이 되는게 아니고, 그거 안풀어도 수학을 친구로 만들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