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형이 문과생이라 프로그래밍 이딴거 해본적도 없는데 컴퓨터를 정말 잘다룸. 왠만한 고장같은건 다 지혼자 해결하고 따로 공부하지도 않았는데 컴퓨터 시스템같은것도 좀 다루는거 같음.. 시발 컴공인 나는 컴퓨터 키면 게임이나 c언어 자료구조 프로그래밍만 좀 깔작대고 컴퓨터 오류뜨면 걍 멘붕와서 아무것도 못하는데 형은 다한다ㅠㅠ 난 수학 잘해서 이과가고 걔는 영어 잘해서 문과갔는데 걔가 오히려 컴공을 갔어야했나 싶고 솔직히 존나 열등감 생김.. 프로그래밍 안배우고도 잘할수있냐? 아니면 형이 타고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