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떤 남자도 소년기를 겪게 마련이고 지지배같을 수 있다.

나이들면 또 남성호르몬 분비가 줄어들고 말이지.

남자라고 여성호르몬 안나오는건 아니잖아?


개인차라는게,

대개의  여자들은 CX 를 처음 경험할때,

- 다시한번 환기시켜주지만 내가 비유하려는건 공부와 연구지 -


ㅠㅠ 아파... 이딴거 도대체 왜 해...


하는데,

좀 익숙해 지잖아?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1. 짜달아 좋지도 않은데 이걸 왜 함?

2. 좋은줄은 모르겠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서 참는거야.

3. 오 씨발 ! 주여 ! 좋아 ! 오 예스 !


대충 이런식.


공교롭게도 여자는 30대가 되면 CX 의 필요성에 대해 더 강하게 느끼게 되지.

직장인들이 30대 전후에 겪게되는 공부의 필요성 처럼 말야.

어차피 공부나 CX 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발버둥치는거니까.

개체( instance )의 "죽음" 이든, 종( class type )의 "죽음" ( 멸종 )이든.


저마다 전기적 자극의 크기가 크게 다를것 같진 않은데,

그걸 고통이라고 느끼는 부류와 쾌감이라고 느끼는 부류가 있다는거지.

약간은 정서적인 문제?

이것 쯤이야~ 할 수 있는 대범함?

그리고 파트너 ( 대상, 스승 )의 스타일에 달린 문제겠지?


근데 만약 니가 상남자 유형이잖아?


그럼 시작부터 존나 좋은거임.


이건 어디까지나 CX 이야기가 아니라 공부와 연구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