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간에는


사장 빌 게이츠가

부하직원 멜린다한테


"이 게임 재밌다는데 해봐라."


라고 줬다.


부하직원 멜린다는 게임이 나름 재밌어서 열심히 했는데

고백문구가 짜잔!



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진실은 다음과 같을지도 몰라.



사장 빌 게이츠가 

부하직원 멜린다한테


"업무다! 노예! 해라!"


라고 줬다.


부하직원 멜린다는 ㅅㅂㅅㅂ 거리면서 업무를 했는데

"너 오늘부터 노예 아니다. 아내다."  

라는 문구가 업무에 숨겨져 있는 것이었다.

멜린다는 "아오 ㅈㅂㅅ 찐따새끼. 라고 생각했지만...

빌의 제산을 깨닫고는 청혼 승낙



그리고 결혼 후 ...



"그 고백방법은 존나 쪽팔리니까 차라리 게임을 줬다고 해줘요."



빌게이츠는 자기 측근들한테 "이거 쪽팔린거임?" 하고 묻고 다님.



폴 엘런 : 그건 좀.

스티브 발머 : 그 찐따새기 누구에요? 설마 너는 아니지?

빌게이츠 : ...



빌게이츠는 자기가 찐따짓 했다는 걸 뒤늦게 깨닫고는 역사왜곡을 실행한거지.




아래 유동 글 보고 문득 든 생각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