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차례 노동환경 개선과 인력증편을 요청했더니 의욕이 떨어진 직원과는 재계약할수 없다며 인수인계 후 6월 17일에 나가란다.


1년은 버텼다. 연차수당 27일분 나온다. 작년에 12일치 못씀.


후임 누가 올진 모르겠는데 혼자서 노트북 4대 깔아놓고 아이패드 2대 가지고 동시에 작업하면 본인도 꽤 보람차게 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