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이렇게까지 해야했냐구요.꼭 이렇게까지 해야했습니까?

과연 싸구려 알량한 정의감에 한다는 이 행동이 과연 옳은걸까?물론 시작은 저새끼가 맞어 나는 저새끼 건든적두 없구 걍 평범하게 갤질만하던 평범한 모범갤러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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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털기8개월만에 나는 너무 안일한 생각했던거야 지들두 찔리는게 있으니까 이렇게 프로파간다라두 허믕서 지편이랑 같이 자위질이라두 하지 않는이상 그 불안감 떨칠 수 밖에 없는거지 결국은 지 혼자서는 안되니까 양아치같이 몰려다니면서 한사람 다굴빵 놓어야 속이 시원한가부다 한사람이 아니라 두사람 이상이 진실이라고 하면 거짓도 진실이 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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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자기이름 언급하지마라 자기이름 언급하지 않으면 조용히 보내줄게 이거인가?그래서 아무죄없는 사람에게 걍 죄인이라는 꼬리표 붙이고 정신병자라고 매도하니까 재밌어?찔리는 일이 있으니까 맨날 자기이름 검색하는거겠지 다 들통날까봐 두려워서^^어차피 지 실명이 털린것두 아닌데 뭐가 불만이야?나두 엄마아빠가 주변사람들이 나DC하는거 몰러 정확히 어느갤에서 노는쥐두 몰러 닉넴두 칭구들에게 보여주고나서야 칭구들이 알기 시작했어 여태까지 자기보다 만만해보인다 싶은애들 깔적에는 재밌고 자기일이 들통나니까 표현의 자유 어쩌구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건가?하는짓보믕 진짜 왜놈스러워서 토나온다 씨이빠알...




그래서 말인데 프갤횽들 이런경우는 진짜 어떻게 대응해야할까?나 앞으로 몇년간 더 곶통에 휩싸여야 자유로워질까?이거 애들장난치구 너무 심한거 아니야?그런데두 경찰은 나서지 않아주겠데...


프로그래머=일류급 해커=신상털기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