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식사자리에서 허벌나게 치욕을 드려서 그런지(나중에 사죄를 구했음) 나하곤 밥먹자는 얘긴 안하네. 나야 뭐 버리는 패니까.


그리고 오늘도 업무에 갈피를 못잡으시던데 후임자가 몇개월만에 나갈지는 나름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