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거야 그냥 영문으로만 만들면 한글 인코딩 문제로 좆같이 복잡한거 신경 안써도 되니까 좋아서 그러는건데,
그냥 가져다 쓰는것도 한글판 좆나게 싫음.
보면 번역을 그렇게 잘못한거 아니고,
심지어 잘 모르는 용어나 문구 있는거조차 한글판에서 그 내용만 한번 읽어보고 다시 지우고, 영문판을 깜.
내가 영어를 존나게 잘하는 것도 아니고 허접한데도 그럼.
오빠가 천성적으로 싫은 여동생 마냥 한글판이 그냥 좆같음.
왜죠?
만드는거야 그냥 영문으로만 만들면 한글 인코딩 문제로 좆같이 복잡한거 신경 안써도 되니까 좋아서 그러는건데,
그냥 가져다 쓰는것도 한글판 좆나게 싫음.
보면 번역을 그렇게 잘못한거 아니고,
심지어 잘 모르는 용어나 문구 있는거조차 한글판에서 그 내용만 한번 읽어보고 다시 지우고, 영문판을 깜.
내가 영어를 존나게 잘하는 것도 아니고 허접한데도 그럼.
오빠가 천성적으로 싫은 여동생 마냥 한글판이 그냥 좆같음.
왜죠?
그것은 여동생이 오빠를 싫어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문화 사대주의
난 한글판을 더 쓰고 싶던데. 내 영어 실력이 별로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