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 소프트웨어가 더 상업성이 높지 않나 싶음.
최근 기술발달로 의학쪽 연구개발이 빡세던데.....,.. 나도 이쪽계열로 잠깐 취미삼아 하려고 했었고.......
의학쪽은 센서랑 실험군 모으는 것이 제일 관건이지만 자체 기술력만 인정받으면 기업가치를 대규모로 높이기에 적합하지 않나 싶음.
예전에 들은 것 기억하기로는 코세아재가 의학쪽 디바이스인지 장비인지 그런 업체에 계신다고 들었는데... 뭐 여튼
스마트폰 연계 형태로 만들면 적절할 것 같음.
오늘 전자기학 교수님이 썰풀던데 하드웨어+소프트웨어가 롱런한다고...
아는 사람이 국내 솦트웨어 탑급인데 받아주는 회사가 읎대 나이 때문에...
그럼나가면되잔아?
늙어서 힘드신가 봐여 틀딱딲
내가 보기에도 그럴 수 밖에 없는 것 같음. 일단 하드웨어가 있어야 이걸 이용해서 컨텐츠를 만드니까..... 나도 그래서 생체디바이스 계열 하드웨어 연구할까 하고선 지금 머학교 IT융합센터에서 잠깐 있었는데 여긴 영 아닌 것 같고 그냥 주분야 하면서 아는 의학계열 인맥들 써서 취미삼아 할 생각
소프트웨어는 정말 특수목적형이 아닌 이상은 아이디어 싸움이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컴공이 아니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며칠전에 연락하게 된 물리치료학과 학생도 있는데 이야기 해보니 이쪽에서도 돈 될만한 것들은 꽤 있는 것 같던데......
근데 소프트 위주에 하드 쪼금만 알면 낄 자리는 많이 생길 거 같은데염
하드웨어도 분야에 따라서 쪼금만 알아가지고는 택도 없는 분야가 많음열. 생체디바이스쪽이 지금 좀 그런 추세라고 봄. 이제 막 떠오르기 시작하는 핫포테이토라서 기존 딱딱하던 하드웨어가 아닌 유연한 하드웨어로 가야되어서....
하드웨어에서 데이터의 정확성과 안정성이 어느정도 보장이 되어야 소프트웨어에서 보정을 하고 활용을 하니... 융합센터에서 잠깐 가서 연구하려 할 때에도 제안할 때 하드웨어의 데이터 정확성이 가장 큰 문제였음....... 정확성 확보하고 제안하기 바로 직전에 센터가 나한테 요구하는거랑 내가 당장 원하는 방향이랑 좀 달라서 나왔지만.... 내 아이디어 그때 석사형 한명한테 주고 나왔는데 그걸로 해외 컨퍼런스 논문 써서 억셉됐다고 어제 치맥 얻어먹음
호어 빡세군요...
아 아이디어는 제안하려고 준비 다 해놓은 아이디어.... 난 어차피 그 분야로 주전공 잡을 생각 없고 취미로 할 생각이라 그냥 주고 나옴. 어차피 내가 제안하는 기술 다 이해도 못하니까.
그나저나 츄럴찡은 대화할수록 뭔가 끌림.... 뭐랄까 대화하면서 도키도키 하는 그런 느낌???? 친해지고 싶당 >_<
여친과남친사이.hwp
히이이이이잌
근데 하드웨어 하려면 전자기학은 마스터해야합니까? 요새 듣는데 극혐인디
ㅡ디씨콙자랑질봇ㅎ오
분야에 따라 쓰는 정도가 다름열. 내가 하던 디바이스는 어느정도 필요했음.
근데 시발 난 전자기학 포기자여서 다시 쳉책 다시 들여다보는 고통을 감내했지
데이비드 쳉 그 시발거 으아아아앜
쳉은 죄가 없다! 단지 쳉책으로 노잼수업을 하시는 교수님의 죄일 뿐!
개인적으로 헬스케어 + 컨텐츠 결합 서비스 해보고는 싶음 ㅋㅋ 하드웨어 무뇌아라 딱히 할말은 없지만
하드웨어는 하드웨어쟁이들 한테 맡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