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다 망하면 돈날리고 머날리고 그런다....뭐 이런말이 잇잖아요..?
예를 들어 공장이나 프랜차이즈 뭐 등등. 근대
IT창업 같은경우에는 리스크가 없나요?? 제가 들어본적이 없어서요..
제가 말하는 리스크는 돈 말하는겁니다. 망하면 뭐 시간은 당연히 잃고요
돈은 제가 듣기로 박근혜정부가 많이 밀어줘서 리스크가 별로없다던데..
실력잇는 개발자가 1인 기업으로 창업하면 리스크 없을까요?
사업하다 망하면 돈날리고 머날리고 그런다....뭐 이런말이 잇잖아요..?
예를 들어 공장이나 프랜차이즈 뭐 등등. 근대
IT창업 같은경우에는 리스크가 없나요?? 제가 들어본적이 없어서요..
제가 말하는 리스크는 돈 말하는겁니다. 망하면 뭐 시간은 당연히 잃고요
돈은 제가 듣기로 박근혜정부가 많이 밀어줘서 리스크가 별로없다던데..
실력잇는 개발자가 1인 기업으로 창업하면 리스크 없을까요?
어그로가 아니라 정말 궁그해서 그럽니다.. 답답하네요
돈도들겠죠
1불 프로젝트 참고.
돈이왜안든다고생각하세요?
장가가기 전엔 low risk, 장가간 후라면 high risk
기초 생활비가 적을때 사업해보면 좋은데, 직장 생활 좀 해봐야 배울 수 있는것도 있지. 그런 경험의 부족을 주변의 도움으로 적극적으로 풀어나가야 됨.
지나가는// 뭐 서버비나 도메인비용 뭐이런건 좀 들수있겟는데.. 뭐 좀 커지면 지원받으면 되지않나요?
주변에 친척이든 학교 동문선배든, 사업 좀 하는 사람들 찾아가서 물어봐봐. 제대로 상대해주는 몇 사람 찾아다니며 간간히 인사하고 자문 구하고, 밥도 먹고 그러다 보면 다른 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듯.
모짜르트/ 장가가기전엔 로우리스크 이게 무슨말이죠?? 사회초년생이라 잘모르겠습니다 의미를
식솔이딸리면뭘해도하이리스크가됌
1불 프로젝트 가뭐죠?
엘론 머스크가 청년때 하루 1불, 오렌지랑 샌드위치로 생활하며 한 달 버텨보곤, 음 한 달에 30불만 벌어도 죽진않겠군. 하고 사업 시작했잖아.
식솔?
식솔 딸리면 100배의 지출이 발생하지. 그니까 100배는 벌어야됨.
가족 말야. 처랑 자녀들.
게다가 가족을 위해 분담해야하는 시간이 생기니까, 실제 업무에 투자할수 있는 시간은 2/3밖에 안된다고 봐야됨.
식솔이 딸리단소리는 부양할 가족이 있으면 100배 벌어야된단 소리?
그나마도 아내가 내조해줄 경우겠지. ( 빨래, 식사준비 정도라도 )
ㅇㅇ 당연. 한국사람 맞냐?
저 한국인이죠..
근데 이런거 갤에 물을 정도면 사업하긴 이르지 않나 싶다.
제 친구가 1인 창업 뭐 준비한다는데 걔는 초딩때부터 프로그래밍 하는애인데 고졸이에요 포부는 좀잇어보이는데 어떨까요?
제가 망상을 하고있는건가 해서..
돈들이지 않고 적당히 용돈 정도 쓰며 사업기획이 되면 달려보는것도 나쁘진 않음. 근데 조금만 잘못해도 말아먹음. 심심하면 실리콘밸리라는 미드 봐봐.
실리콘밸리 너무 현실과 거리잇지않나요?
니 친구 망상을 니가 왜 걱정 ㅋㅋ
답변 해주시는거 너무 고맙습니다 제가 초년생이라 무개념이네요
괴리가 있는 부분과 현실적인 부분을 온전히 객관적으로 평가해서 볼 수 있으면 판단력이 좀 있는거지.
좀 잘됬으면 하는 바람이있어서.. 친구 생각좀 했습니다
어중이 떠중이 모아놓고 달리는게 얼마나 힘든지도 제법 나오긴 해.
진짜 티몬 만든사람이나 월매출 100억정도 올리는 사람은 정말 극소수인가요? 0.00001?
대개 친한 젊은 애들 모여서 사업한다 깝짝거리면 망하는 이유 1순위가... 놀 때 다 같이 놀고, 한 번 놀면 정신 못차린다는거임. 실리콘밸리 애들처럼 놀면 딱 망하지.
티몬 무한수혈중 아님?
티몬 연 적자 200억대 넘을텐데
그러니까 영업손실.
예를 들어 티몬 든거고. 뭐 회사를 만들어서 파는 경우도잇잖아요 경영 자신없으면
팔릴만해 질때까지도 경영이 필요함유~
회사를 파는것과 솔루션을 파는건 다름유~
리스크 자체는 엄청 낮겠지. 가장 높은 인건비가 없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