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연예인 3인, 정운호 게이트 성접대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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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봉성창 기자] 법조계 비리 의혹 사건인 이른바 정운호 게이트가 연예인 성매매 사건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급기야 구체적인 실명까지 거론되며 연예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비즈한국 최근 보도에 따르면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는 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M유흥주점에서 정재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로비를 하며 여자 연예인 성접대까지 제공했을 뿐 아니라, 자신이 성매수 한 여자 연예인들에 대해 주변인들에게 자랑삼아 알렸다. 



이때 거론된 여자 연예인은 주연급 배우 A씨와 조연급 B씨 그리고 걸그룹 출신 솔로가수 C씨다. 다들 이름만 대면 알만한 유명세를 가진 연예인들로, 현재도 왕성한 활동 중이다. 



비즈한국은 성접대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진 M유흥주점을 직접 찾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