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판매일경우 수수료나 뭐그런게 더붙는다는걸론 이해가가는데
가령 A제품을 공식홈페이지에서 12만원에판다하면
다나와나 옥션같은데 잘찾아보면 10만원에 팔곤하잖음?
왠만한 제품들이 다그러잖음 보통
공식사이트보다 다른 인터넷사이트가 더 저렴한 이유는뭐임?
인터넷에서 중개하고 개인업자가파는상품의경우엔
그사람들이 때가는 수수료나 그런게 분명또있을텐데도 불구하고
공식홈페이지에서 정가판매하는거보다 싼이유가?
회사통해서 대량으로구매할때 할인받아서 싸게산뒤에
거기서 수수료제하고 조금더 살붙여 팔아도 공식홈페이지 가격보다 싼거임?
구성품차이는 없지않음? 기계 성능이나 마감차이같은것도
같은공장 같은라인에서 나온걸 같은패키징해서 파는데
뭐 b급제품같은걸 공식매장 공식몰이아닌 다른곳으로 돌려서 싸게파는거임?
홈쇼핑은 그런부류라고 듣긴했는데
인터넷매장은;;잘모르겠네 왜그렇게 공식판매가랑 차이가나는지
어디 한적한 데 있는 값싼 창고를 사업장으로 신고한 판매업자면 당연히 오프라인서 소매업 하는 판매자보다 임대료 같은 거에서 벌써 가격 경쟁력이 생기겠지
카드깡임.
아니내말은 왜 회사에서 정가로내놓은 공식판매가보다 싸냐는건데..
창고 / 전시 물류비용이 덜 든다고 하나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특판을 받아. 사실 다나와보다 싼 오프라인 품목도 많아. ( 특히 가전 )
정가는 정가일 뿐, 유통 채널별로 다양하게 가격차가 존재할 수 밖에 없음.
카드깡도 있고, 도난품도 있고, 역수나 행사품도 있지.
유통 채널별로 똑같아 보여도 똑같은 물건이 아닌 경우도 있음. 등급 차이가 있다든지...
그런데 대체로 카드깡이야. 대출을 받으면 이율이 높은 사람들이 할인해서 파는거. 혹은 깡패들이 일수 안갚는 사람 카드 대신 압수해서 긁어 파는거.
공식홈페이지에 올라온 인터넷정가말고 다른 유통채널별이나 오프라인 특판같은걸로 대량구매 할인가격으로 받아서 싸게 개인판매한다는것? 제품자체가 b급이나 하자제품인건아니고 뭐그럼 공식홈페이지에서 사는게 사실상 호구네요?
용산 매장 가게들 절반은 카드깡 깡패들 일수업자들이랑 연계되어 있다고 들었음~ ( 물론 카더라 통신~ )
b급은 하자가 아님. a 나 s 급에 비해서 딸리는거지. 하자제품은 출고 못하지.
아아 개중엔 또 등급차이나 b급제품홈쇼핑서 파는거같은 뭐그런것도있긴하다... 애매하네,, 그래도 눈에띄는 차이아니면 가격차이가 항상 꽤 있으니 공식홈페이지에서 안사게될듯
가전 b 급은 하자야. 스크레치나 사출불량, 불량화소 같은게 존재해.
가끔 수출예정품목이 계약 철회되었을 때 싸게 들어오는것도 B 급이지만.
뭐근데 판매업자들이 카드깡해서 하는거던 어쩌던 내막은 내가모르는거고 제품 더싼가격에 좋은상태로 받을수있으면 소비자입장에선 카드깡관련해서 처벌받거나 손해볼일은 없지않아요? 근데 카드깡이 거기가 걸려있을줄은몰랐네
뭐.. 그동안 다나와같은데서 싸게사오긴했지만 왜그런지모르게 좀찜찜하게사긴했는데ㅋㅋ 그렇근용
소비자가 손해볼 일은 없지. 애플 제품들도 다 소비자 명의로 정품 등록 돼.
지금 쓰는거 애플껀데 리퍼임. 뭐 난 좀 싸게 사서 잘 쓰고 있을 뿐이고...
판매자 신용도를 보고 거래하시길 : ) 그리고 주문하고는 전화해서 배송일 꼭 확인하고.
응 애플 리퍼 아무 문제 없어. 난 배터리나 LCD 수명 때문이라도 1년 쓰고 리퍼가 이익이라고 생각. 사람들이 왜 수리 안된다고 ㅈㄹ 했는지 이해할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