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문서작업이나 외국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떨어지면 석박해도 소용없음.

걍 낙동강 오리알 되는거야.


뭔가 몰입은 좋아하는데 결과물 뽑아낼 자신없는 애들은 연구소에 쳐박혀 있는게 답이야.


똑똑한 애들은 굳이 학위에 연연할 필요는 없어.

I love 제도권 친구들~ 이라면 학위 찾는것도 나쁘진 않지.

적어도 외국계 유명 대학원 나와서 삼성같은데 입사하면 30대 초중반에 수석 찍을수 있으니.


드래곤사쿠라 라는 드라마에 나오는

바카토 부쓰코소 토다이니이케! ( 바보랑 호박일수록 동경대에 가라! )

라는 대사 조금도 틀리지 않음.


학교에서 배운 공부 예복습해서 이미 답이 있는 내용들을 꼬박꼬박 레포트내고 시험치는게

사회에서 답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문제를 푸는것 보다 쉬운일이다.


논문버스가 달리 나오는 말이 아니지.

댕청한 애들이 학위 달리니까 나오는 말.